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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관리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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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 2013-10-28 오후 5:30:17 (조회:1813) |
| 지사 | 본사,강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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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 관리사님~벌써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정신없은 시간들을 보내다 보니,이제서야 아주 조금 정신을 차리고 있어요~ㅎㅎㅎ 우리 현준이가 벌써 백일이 지났어요.아주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모두 관리사님께서 친 손자처럼 아주 정성스럽게 돌봐 주셔서 그런것 같아요. 처음이라서 경험도 없고,지방에서 올라와서 친구,지인들도 없어서 많이 힘들어 했는데요, 관리사님을 만나서 아주 많이 행복하게 몸조리를 잘 받은것 같아요. 우울증때문에 힘겨워할때 관리사님께서 친정엄마처럼 위로해 주시고,토닥토닥해주셔서 정말 잘 지낸것 같아요~ 관리사님께서 주말마다 특별식으로 해 주시던 음식도 넘 맛있고,지금도 가끔 그리워 지네요~ 6주동안 꿈같은 시간들을 보낼수 있었어요~ 관리사님~현준이 동생을 아직은 생각 못하고 있지만요,ㅎ 혹시 생각이 바뀌면 그때도 꼭 오셔야 해요~ 그때까지 건강하세요~ㅎㅎㅎ감사드려요~ 가끔씩 전화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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