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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안녕하시죠~벌써4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가네요~
여러날 고민하다가 행복아이를 선택하고 예약을 했지만,많이 걱정했어요.
친구들이 몸조리를 잘 못받아서 넘 힘들어 해서요~
우리아가가 조금 빨리 태어나서 조금 당황했지만,다행스럽게도 좋으신
관리사님을 만날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아주 인상도 좋으시고요,그리고 넘 예쁘셔서 깜짝 놀랐어요.ㅎㅎㅎ
친정엄마처럼 아주 편하게 이것저것 알아서 챙겨주시던 관리사님과
보낼수 있었던 4주동안이 행복했어요.매일 해 주시던 마사지도 좋았고요,
좌욕,적외선을 해 주시던것 참 좋았어요.
관리사님~ 마지막날에 인사도 잘 못했어요.친정엄마가 안계셔서 더 많이
아쉬웠던것 같아요.꼭 친정엄마 같았어요.
항상 건강하세요.시간되시면 꼭 다시 뵙고 싶어요~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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