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김근옥이모님^^
저 염리동에 수아 엄마입니다.
큰애 정민이때도 넘 수고하셨는데 둘째까지 돌봐주시느라 정말 애 쓰셨는데 감사의 글 올린다는게 수아가 백일이 넘어서 이제야 짬을 내봅니다.많은 도움을주신 관리사님 신생아 돌보시느데는 세심하고 잔잔하게 봐주시는데 빈틈이 없으십니다. 큰애는 두번째 보시는것인지 각별하게 애정을 쏟으셨어요.얼집 등하원 해주시면서 수아한테 질투할까봐 알아듣게 좋은이야기 해주시고. 좀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또한 마사지 시간이 되는한 열심히 해주시고 몇일만에 퉁퉁붓던 발이 가벼워졌구요.임신중독증이있어서 많이 부었거든요. 음식도 뚝딱.암튼 친정엄마 시엄마 들락날락하셔도 늘 반가워하시고 어머님들이 더 좋아하셨으니까요ㅋㅋ.큰애땜에 4주가 꿈같이 빨리 끝나고 그후 육아전쟁이 시작되고 백일이 좀 지나니 둘 다 밤잠을 잘 자니 컴앞에 않을 기회도 생기네요. 늘 감사한 맘이지만 이제야 안부드립니다. 짬은내서 짧은글로 안부드리니 시간되시면 연락주시고 꼭 놀러오세요. 늘 건강하시구요.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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