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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같은 심청 관리사님~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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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 2014-02-18 오전 11:41:30 (조회:1706) |
| 지사 | 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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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그 동안 안녕하시죠~벌써 우리 지우가 백일을 넘겼어요.정신없이 보냈어요~ 처음에 지인소개로 "행복아이"를 만나서 상담하고 예약을 했어요. 하지만,걱정반,고민반,기대반으로 우리 지우가 태어나길 기다리고,1주일정도 빨리 태어났고, 조리원2주 갔다가 와서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첫날부터 조금 일찍오셔서 아침밥을 못 먹었다고 하니까,아주 맛있게 음식을 해서 먹도록 해 주셔서 저는 꼭 친정엄마가 해 주시는것처럼 감동 받았어요. 음식도 넘 맛있었어요~매일 해 주시는 좌욕,마사지도 정말 좋았어요. 처음에 마사지 해 주신다고해서 별로 기대하지않았는데요,받을수록 정말 몸이 가벼워지는것을 느꼈어요.관리사님이 많이 힘드셨을거예요~제가 조금 까다로운 성격이라서요~ 아주 깔끔하시고,우리 지우도 넘 예뻐해주시고,쉬는시간없이 늘 무엇인가를 챙겨주시던 관리사님이 지금도 가끔씩 그리워지네요~친정엄마가 안계셔서 많이 우울해 했는데요,관리사님께서 빈 자리를 잘 채워주신것 같아요. 4주동안 아주 편하게 몸조리를 잘 받았어요. 주위에 있는 지인들에게 저도 많이 추천 해 드릴께요~ 아직 둘째 생각이 없지만요,혹시 소식있으면 꼭 관리사님께서 해 주셔야 해요~ 늘 건강하세요~ 행복아이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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