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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이화옥 관리사님~넘 편하게 몸조리 잘 받았습니다~
글쓴이 최지연 - 2014-03-13 오후 1:08:37 (조회:1914)
지사 용산

관리사님~안녕하세요^^*벌써 2개월이 지나가네요~ 

조리원을 갈까?많이 고민하다가 친구가 행복아이를 소개해줘서

친절하게 상담을 받고 예약을 했어요~

예정일보다 조금 빠르게 우리 현우가 태어났고,첫날 이화옥 관리사님께서

먼저 저희집에 오셔서 이것저것 다 챙겨 놓으시고 ,집안 청소도 해 놓으시고,

병원에서 들어오는데,꼭 친정엄마처럼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정말 좋았어요.

친정엄마가 세상에 안계셔서 사실은 많이 우울해 했어요^^*

 

젖몸살이 오기시작해서 관리사님께서 많이 고생하셨어요.

저는 관리사님덕분에 유선염없이 모유수유를 잘 할수 있었어요.

항상 일찍 오셔서 챙겨주시고,저녁밥을 먹도록 다 도와주시고,

그래서 항상 퇴근이 늦으셨어요~

관리사님~저는 꼭 친정엄마처럼 아주 편하게 몸조리를 잘 받아서요,

지금도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모두 관리사님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아가 키우는 방법,살림하는 방법도 많이 배웠어요~

아직 둘째 계획이 없지만요,혹시 소식 있으면 꼭 다시 연락 드릴께요.

관리사님~추운날씨에 건강조심하세요~넘 감사했습니다.

 

 

행복아이  / 2014-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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