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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옥관리사님을 만난건 행운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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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진 - 2014-03-26 오전 12:07:48 (조회:1726) |
| 지사 | 수원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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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월7일 출산을 해서 오늘로 78일된 초보맘 이예요. 저는 친구의 추천 으로 임신초기에 일찌감치 산후관리 예약을 했더랬죠. 1월 중순 부터 4주간으로요. 막상 출산을 하고 조리원에서 퇴원하는 날이 되니 두려움과 걱정이 앞섰어요. 늦은 나이의 첫아이 출산인지라 잘 할 수 있을지 겁이 나더라구요. 관리 첫 날 관리사님 정시에 정확히 출근하셔서 첫 하루가 시작 되었어요. 아기를 많이 많이 예뻐해 주시고 프로정신이 투철하신 모습 보면서 마음이 놓였지요. 하루하루 관리사님의 출근시간이 기다려 지는건 밤중수유로 잠못 이루는 산모들은 모두 공감할 꺼구요. 아침먹고 마사지 받고 중간중간 수유하고 밤에 못잔 잠도 보충하면서 관리사님과 함께 한 시간은 너무 빨리 가버리더라구요. 출근하시면서 부터 의자에 한번 편하게 앉아 쉬실 시간도 거의 없이 아기돌봐주시고 목욕시키고 반찬도 만드시고 빨래도 하시고 너무 빡빡한 관리사님의 일정인지라 저는 되려 관리사님 힘드실까 걱정이 되더라구요. 잠깐 저희집에 들르셨던 친정아버지가 친정엄마께 "친정엄마보다 더 잘해주더라!"고 우스게 소리마냥 하셨다는데 그 말이 딱 맞아요~ 관리사님과 마음이 잘 맞아 아기관리에서 부터 소소한 살림 팁 까지 정말 배우는것이 많았던 시간이었어요. 관리받는것이 끝나고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났네요. 그동안 정이 너무 많이 많이 들어서~ 관리사님 또 뵙고 싶어요. 우리 아기도 너무너무 예뻐해 주시고 정말 마음과 열정을 쏟아 관리해 주셔서 이공간을 빌어 너무 감사 드립니다. 정성스런 관리 받으며 몸도 많이 회복 되고 건강한 식단으로 체중도 임신전으로 돌아 왔답니다. 관리사님을 강력 추천해 줬던 친구에겐 정말 너무너무 고맙다고 인사했어요. 지인이 아이 낳으면 저도 강력 추천 할껍니다. 경험 해 보니 산후 관리를 누구를 만나 얼마나 잘 받는냐가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알겠더라구요. 그런점에서 전 정말 행운아예요. 너무 좋은 분을 만나서 행복한 시간 보냈으니까요.
박종옥 관리사님 저 둘째 가지면 그때도 또 잘 부탁드려요~~~♡ 더불어 행복아이에도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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