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보고싶은 이금숙 관리사님~ |
|---|---|
![]() |
박정현 - 2014-05-21 오후 4:54:41 (조회:2226) |
| 지사 | 광진 |
|
그립고 보고싶은 이금숙 관리사님~넘 늦은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벌써 1년이 지나갔네요.정말 많이 그립네요. 그동안 안녕하셨죠??? 출산후 4주를 함께 보내면서 넘 많은것들을 배웠습니다. 첫째 출산이라서 아주 많이 두려웠고,걱정으로 보내는시간들이 많았어요. 그런데,관리사님을 만났어요.천사 관리사님을 만남에 하느님께 감사드렸어요. 얼굴도 예쁘시고,마음씨는 더 예쁘셨던 관리사님하고 보내는 시간들이 저에겐 행복한 시간들이였습니다.
늘 긍정으로 항상 웃으시고,겸손하시고,배려를 해 주시던 모습이 생각나요~ 정말 프로는 이런것이였어요.모유수유 성공하도록 도움 주셔서 우린 현아가 아주 잘 먹고 잘 크고 있어요.유선염이 올수도 있었는데,정성을 다 해서 다 풀어주셔서 아주 행복하게 모유수유 할수 있음에 감사드려요.
아가하고 대화도 정말 잘 하셨어요.우리 현아가 냄새나는 똥을 싸도" 아주 잘했어"라고 칭찬해주시던 모습도 넘 그리워요~ 더욱더 감탄할것은 맛있게 해 주시던 음식~지금도 또 먹고 싶어요.ㅎㅎㅎ 살아가면서 아주 오랬동안 그립고 그리워질것 같아요. 정말 행복했던 4주기간이 빨리 지나갔어요.더 많이 같이 지내고 싶어서 연장하고 싶었지만,인기가 많으셔서 아쉬운 미련과 함께 보내드리고 말았어요.
너무나도 그리운 이금숙 관리사님~항상 건강하시고요,제가 둘째계획이 있어요.ㅎㅎㅎ 제일먼저 소식을 드릴께요.그때까지 건강하시길 기도할께요. 그리고 실장님~넘 감사드려요.이렇게 좋으신분을 만날수 있도록 해 주셔서요. 행복아이가 나날이 번창하시길 기도할께요. |
|
|
||||||||
|
|
||||||||
| 다음글 | 한정길이모님 감사합니다^^ | 차유미 | |
| 이전글 | 감사해요.임정숙이모님 | 김재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