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이용후기

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친정엄마같으신 이옥선 관리사님~너무너무 감사드려요^^*
글쓴이 김정현 - 2014-06-02 오후 4:16:18 (조회:2001)
지사 성북

이옥선 관리사님~9개월이나 되어가고 있어요.넘 늦은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좀 쑥스럽기도 하네요~ㅎㅎㅎ

우리 현지가 벌써 걷기 시작했어요.처음에는 정말 어떻게 키워야 할련지 아무런 생각도

나지않아서 늘 힘들기만 했어요.아주 힘들게 임신을 해서 어렵게 출산을 하고

몸조리를 잘 받아야 했기에 아주 많이 걱정을 했었어요.

예정일보다 조금 빨리 출산하고 바로 집으로 와서 관리사님을 만났어요.

첫날부터 넘 포근하게 느껴졌어요.이것저것 알아서 챙겨주시고,잘 먹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정성스럽게 맛있는 음식 해서 주시던 관리사님~ 걱정했던 마음들을 다 날려 버리도록 했어요.

현지를 아주 예뻐해주시고 노래를 불려 주시던 모습이 그리워요~

엄마인 저보다 더 예뻐해주시고,사랑해주시던 모습이 많이 생각나네요.

아가에 대한것들도 많이 알려 주시고,살림도 많이 알려 주셔서 지금도 그렇게 하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현지가 넘 커버려서 사실은 힘들어요~ㅎㅎㅎ

친정엄마처럼 보살펴 주시던 관리사님을 오래오래 기억할것 같아요.

지인들에게 많이 소개하고 있어요.다시 한번 감사드려요.건강하세요~

행복아이  / 2014-06-02
삭제된 글입니다.
성명 :   ||  비밀번호 :   ||  자동글방지 : + =
                              저장                              
 
다음글 박신홍이모님 보고싶어요~~ 김순영
이전글 심순덕 이모님~ 안녕하셨어요^^ 김선옥
 
목록    수 정    삭 제

QUICK MENU

TOP

지사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