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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심청관리사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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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희 - 2014-06-06 오전 11:44:35 (조회:2478) |
| 지사 | 본사,강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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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둘째 임신.. 그리고 3주 빠른 출산.. 첫애때는 무조건 산후조리원을 가야한다고 생각해서 조리원만 알아보고 강남 엄마손 산후조리원에서 조리를 했어요~ 애기를 봐줘서 편하긴 했는데 너무 답답한 느낌이 들고 수유하는거 외에는 별다른 생활이 없어서 너무 답답했어요. 가끔씩 업체에서 와서 하는 만들기등 프로그램하는정도인데 그것도 나중에는 귀찮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신생아들이 다 한곳에서 관리되는건 좋은데 집단으로 있다보니까 혼자 멍하니 있을때도 많은거 같고 여러 아이를 봐야하니까 집중관리가 안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둘째때는 첫 애도 있고, 아이를 위해서는 집에서 산후도우미를 부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으로 알아보게 되었어요.
얼마전 출산한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산모피아와 해피베이비를 추천해줬어요.. 그런데 업체보다는 산후도우미를 잘 만나야 한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죠.. 복불복이라고 ㅎㅎ 그래서 또 검색을 하다보니 강남이 본사이고, 무엇보다 경력위주가 아닌 교육과 시험으로 등급을 선정하고 관리를 해주는 행복아이를 알게 되었답니다.
아무래도 체계가 좀 있는듯해서 상담전화를 했는데 친절히 잘 설명해주셨고, 복불복인 부분에서 조금이라도 기본이 되어있을 것같은 생각이 들어서 예약을 했어요~
특별히 아는사람도 없고해서 따로 지정은 하지 않고, 등급을 일반이 아닌 중간등급인 스페셜로 4주 예약을 해 두었어요~
관리사님이 오시기 하루 전 필요한 준비물 문자를 보내주셨어요.. 이름이 심청이라고.. 아주 특이해서 전 관리사님들 가명을 쓰시나 했어요.. ㅎㅎ 근데 본명이시더라구요~
오셔서 본인 프로필과 서비스 내용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주시고 파일로 주셨어요~
처음에는 약간의 경계와 잘 하실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요..
첫날부터 쉼없이 움직이시더라구요.. 부엌에서 미역국 부터 시작에서 반찬만들기, 청소,빨래, 신생아 케어등 체계적으로 빠른 손놀림으로 일을 하셨어요
음식도 어떤 분들은 하나부터 열까지 다 물어보고 뭐 먹고 싶냐고 한다는데 관리사님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알아서 다양하게 만들어주시고, 덕분에 냉동실에서 오래 묵힌것들 다 처분한거 같아요 ㅎㅎ 물론 맛도 있었구요 ^^
전 덕분에 푹 쉴 수 있었답니다. 사실 아기가 2시간 마다 깨서 먹여야 하니까 밤에 특히 잠을 못자서 넘 힘들었는데 낮에는 관리사님이
계서서 잊고서 푹 잤어요 ~
마사지도 매일 얼굴에 모유 수유에 필요한 가슴마사지에 손발에 복부 마사지까지.. 조리원에서는 1대1 케어가 아니라서 생각도 못한 부분 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첫애는 따로 봐주시는 분이 있긴했는데 간식도 챙겨주시고 또 둘쨰 때문에 받을 첫애 스트레스 관리를 잘 해줘야 한다는 조언도 해주시고 관리사님 시계보고 이쁘다 하니 예쁜 시계도 사서 선물해 주셨답니다.
관리사님이 일단 남처럼 느껴지지 않았고, 그만큼 얘기도 잘해주시고 잘 들어주시고 진심으로 산모와 아기를 위하는 마음으로 일해주셔서 전 더 없이 만족했습니다.
혼자서는 감당 못할 일을 집에서 관리사님이 체계도 잡아주시고 관리해주셔서 앞으로도 큰 걱정은 없네요. 조리원에서는 집에가서 어떻게 하지라는 걱정을 많이 했던터라 ..
관리사님 항상 행복하시구요 당분간은 많이 생각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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