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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심순덕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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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 2014-06-06 오후 4:47:48 (조회:2346) |
| 지사 | 용인(지사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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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를 낳기전 인터넷과 지인들이 많이 추천한 성남 yw**에 산후 도우미 접수를하고 마음편히 기다렸습니다. 저렴하고 할거 다해준는 출퇴근 도우미를 추천하던 주변 지인의 추천에 망설임 없이 신청했는데 그업체를 후회하는데 그리 긴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아기를 낳고 어떤 이모님이 오셨는데 처음부터 깐깐하게 굴어서인지 정말 일잘하는 이모님이 오셨습니다. 업체에서 무슨 임원을 맡고계시더단 이모님... 일은 정말 잘하시는데 함께 하루종일 같이있다보니 생각의 차이가 많아서 자꾸 부딪히기 시작했습니다. 둘째라 엄마몸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조리를 하던 저에게 완모만이 살길이고 분유나 젖병에 자꾸 젖을주면 아이 성격이 나빠지고 사춘기도 방황하게 된다며 계속 저를 혼내시더군요. 잠을 덜자더라도 밤중수유를 꼭지켜야하고 부드러운 엄마젖만 물려야한다며 낮잠도 자지 못하게 괴롭힌다는 느낌까지 받게되었지요. 동생이 태어나 마음이 괴로운 5살 큰아이에게도 퉁명스럽게 대하시고... 그래서 도우미를 한번 변경했습니다.
아~ 그런데 급하게 오신분이라 그런지 원래 부자집 사모님이었다는 도우미분은 정말 일이 느리고 애기낳은지 2주도 안되었는데 창문 다열어두고 정말 조리의 기본을 모르고 꼭 실습나온 학생같았습니다.
예약금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급기야 입주도우미를 이용했던 지인과 통화후 행복아이에 전화해 입주도우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러저러한 사정 다 말씀드리니 안타까워하시고 두번의 실패에 산후도우미에 대한 불신만 커졌던 저에게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나중에 알고보니 함서현 사장님이시더군요.
사장님이 신중하게 보내주신 산후도우미분이 바로 심순덕 관리사님이었습니다.
첫날부터 와락와락 여기저기 집을 뒤집어 엎느라 정신이 없으시길래 계속 의심의 눈초리로(?)정말 날 잘 도와줄수 있는 사람일까 내몸은 좋아질수있을까 이런저런 생각으로 하루가 지났습니다.
정말 출퇴근하던 분들이랑 레벨(?)이 다르시더라고요. 손빠르고 애기 능숙하게 다루시고 빨래도 엄청 많은데 집안일도 체계적으로 척척 !!
사실 애기가 중간에 엉덩이 발진이 있어서 계속 천기저귀 쓰는데 사실 손이 많이가고 빨고 삶고 큰애때도 써봤지만 여간 힘든일이 아니거든요.암튼 싫은 내색하나없이 애기한테 필요하면 써야지요~ 참 고마운 말씀해주시더라고요.
밤에 마사지도 잘해주시고 몸이 계속 안좋은데 푹 쉬게 해주시고 지금도 조리중인데 많이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난감하기만했던 둘째 육아에도 점점 자신이 생기네요.
남은 날동안 더 관리사님과 열심히 조리해서 건강하게 가족을 돌볼수있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심순덕 관리사님 감사합니다.항상 고생 많으시고 저희 집이 너무 더워서 죄송스럽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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