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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생각나는 서정순이모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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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숙 - 2014-06-10 오전 10:10:47 (조회:1803) |
| 지사 | 안양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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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아이들 돌보느라 어떻게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네요. 둘째낳고 시간이 많이 흘러서 막둥이 키우는게 새삼스래 힘들고 벅차네요. 이모님 계실때는 정말 공주대접받으며 호강했는데. . .지금은 하루가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가네요. 그래도 그때 생각하면 조금 위안이 되긴해요. 언제쯤 다시 그때처럼 공주대접은 아니여도 제시간이라는게 있을까요. 네째를 낳아야하나^^. 이모님 제가 넉두리가 길었죠.그만큼 이모님 계셨던 시간이 그리워서 그런거니까 이해해 주세요. 더운날씨에 잘지내시고 시간나시면 한번 놀러오세요.이모님 감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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