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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김정선관리사님 보고싶어요!!
글쓴이 한선경 - 2014-11-04 오후 11:28:25 (조회:2223)
지사 본사,강남

김정선관리사님! 저 서준이엄마예요 기억하시죠?

관리사님을 만나기전까지 업체 선정도 정말 많이 고민하고 전화상담도 하고, 문의글도 남기고, 이용후기도 다 읽어보고 고민도 걱정도 정말 많았었는데..

지사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신뢰감을 주셔서 믿고 선택했는데 정말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게해주셔서 덕분에 산후조리 정말 잘했습니다. 지사장님 관리사님 감사해요~

정해진 출근시간보다 항상 일찍오셔서 정말 쉬지않고 부지런히 움직이시고 퇴근도 늦게하시고 무엇보다 정말 엄마처럼 편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침에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관리사님이 준비해주신 두유랑 과일먹고 바로 자고 그랬었는데.. 그 통잠이 너무 그리워요!! 100일이 지난 지금도 토막잠을 자고있어요ㅠㅠ

원래 아침을 안먹는데 산모가 안먹으면안된다고 항상 챙겨주셨는데. 관리사님이 챙겨주시던 식사도 간식도 너무 그리운거있죠?!

전을 좋아해서 호박전, 참치전도 해주시고 비오는날엔 집에서 감자도 가져오셔서는 강판에 갈아서 감자전도 해주셨는데.. 감자전 또 먹고싶어요ㅋㅋ

나중에 반찬가게하셨으면 좋겠다고~ 하시면 꼭 연락달라고 했잖아요~ 꼭 연락주셔야되요!ㅋㅋ 음식솜씨 너무 좋으셔서!! 그땐 반찬도 정말 다양하게 먹었는데 요즘은 밥먹는것도 스피드네요

2주라는 시간이 정들기에는 짧은 시간일거라 생각했는데, 마지막날에 현관문에서 인사하면서 관리사님 빨리 가시라고했잖아요~ 가시고나서 저 울었어요.. 정이 많이 들었더라구요. 관리사님이 저 잘할수있을거라고 하셨죠? 저 생각보다 잘하고있어요^^

감사했다고 연락드려야지~하고는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못하고 미루고만 있었네요

서준이 많이 자란 모습 사진찍어 보내드릴께요~

정말 감사한 마음에 블로그에도 글남기고 주위사람들에게도 관리사님 소개했더니 이번에 관리사님으로 지정해서 산후조리받기로했다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바쁘신 관리사님 제가 여기저기 소개해서 더더 바빠지실지도 몰라요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일하셔서 저 둘째가지면 관리사님으로 다시 한번 부탁드릴께요~~ 감사했습니다^^

행복아이  / 201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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