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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임 관리사님~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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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현 - 2015-04-08 오후 1:39:55 (조회:2263) |
| 지사 | 본사,강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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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네요~아이들이랑 지내다보니까요, 정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고 있는지 모를정도로 세월이 빨리 지나갔어요~ 지인소개로 행복아이를 알았고요,지인분이 받았던 관리사님으로 예약이 안된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할까?고민하다가 상담해 주신 실장님께서 아주 자신있게 성실하게 상담도 잘 해 주셔서 행복아이로 결정했어요~
그리고 2주빠른 출산과 큰아이들이 2명이나 있어서 정말 많이 힘드셨을것 같아요. 그런데도 항상 웃으시면서 이쁜공주,잘생긴 왕자님이라면서 아이들 케어를 넘 잘 해 주셨어요.모유수유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 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식사때도 제대로 못드시고요,쉬지도 못하고 늘 바쁘셨던 시간들이라서 죄송한 마음이였어요.제가 처음에 넘 힘들어 하니까,입주도 해 주셨던 2주동안 시간이 저에겐 친정엄마가 계신것보다도 편하게 몸조리를 할수 있었던것 같아요.
출,퇴근4주동안도 아주 행복하게 잘 보낼수 있었던것 같아요~ 특별식으로 해 주시던 카레도 가끔씩 그립고 생각나요~ 항상 일찍오셔서 조금이라도 편하게 지낼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던 관리사님이 정말 많이 그리워지네요~ 마사지도 정말 좋았어요~마사지 받을떼마다 저는 단잠을 잤던것 같아요.
관리사님~여전히 정신없이 보내고 있어요.하림이가 벌써8개월째 이예요~ 이제는 무거워서 버겁기도 하네요~ㅎㅎㅎ 아이들이 많아서 정말 힘드셨을거예요~그래도 늘 행복하게 해 주시던 관리사님을 잊지 못할것 같아요~ 가끔씩 하림이 사진도 보내드릴께요~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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