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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정만순 이모님 그리워요!!^^
글쓴이 장하나 - 2020-03-06 오후 3:38:14 (조회:60)
지사 일산,김포,파주지사
안녕하세요. 후곡마을 태민이 태율이 엄마에요~

일단 저는 쌍둥이라 5주 이용을 했구요, 첫번째 이모님으로 한달 더 연장하고 싶었지만 이미 바쁘신몸...다른데 예약이 되있으셔서 아쉽지만 같은 분으로 연장하진 못했어요.

저희 아기들은 이른둥이로 태어나서 병원에 한달 반 입원 후 집에왔구요. 이틀 후에 정만순 관리사님께서 와주셨답니다. 오시자마자 하신 말씀이, 자기가 여기 온 목적은 산모님을 최대한 푹 쉬게 하는게 목적이라고 하시면서 아침에 오시면 후다닥 수유량 인수인계 받으시고는 안방에서 아기침대랑 기저귀등등 물품을 거실로 가지고 나가세요ㅋㅋ 

그리고 나면 저는 3-4시간 새벽에 못잔 잠을 보충합니다.ㅎㅎ 부엌에 뭐가 어디에 있는지 얘기해주시면 좋겠지만 비몽사몽 인수인계 해놓고 한 숨 푹 자고 좀비상태로 나가보면 이것저것 반찬을 해놓으세요. 뭐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 싹 다 열어봤다시면서 ㅎㅎㅎㅎ 첫째때도 관리사님이 집에오셨지만 집에오시면 기본적으로 수월하게?! 부엌을 접수하십니다.
다 열어보시고 어디에 뭐가 있는지 싹다 파악하세요. 방에서 모자란 잠 보충하고 있는 저한테 자꾸자꾸 들락날락 하면서 물어볼 수 없기에 다 열어봤다하시더라구요 ㅎㅎ

요즘 신상 가전제품이요? 한번 사용법 알려드리면 그 담부턴 다시 안물어보시고 척척 하시더라구요ㅎㅎ

쌍둥이라 둘이 한번 같이 울면 멘붕인데 안방에서 자는 저 깰까봐 두명을 같이 보시느라 진짜 고생많으셨을거에요. 제가 잠귀가 엄청 밝은데도 3-4시간 내리 쭉 잔걸보면요.

집에있으면 우울증 걸린다고 나가서 커피라도 마시고 친구랑 수다도 떨고 들어오라고 하셨던 이모님 너무 감사하고 그립네요 ㅎㅎ 얼마전에 둥이들 백일이라 사진 보내드리면서 안부인사 드렸어요. 옆에 계셨음 백일떡 드렸을텐데 하면서요.

행복아이 업체에 잠깐 후기를 쓰자면, 지사장님이 초반에 집에 오셔서 가슴상태 한번 확인해주셨어요. 기본적으로 업체랑 맺어진 산후마사지도 1회 체험 가능했는데. 저는 받고있는 출장 마사지가 있었고 1회 체험 받았는데 저랑은 안맞는거 같아서 티켓팅 하진 않았어요.

이상 행복아이 후기였습니다. 정만순 이모님은 정말 추천추천해요!!^^
일산  / 2020-03-09
산모님 잘 지내시죠? 기간연장까지 해 주셔서 저희 행복아이와 긴 시간을 함께 했네요^^ 산모님과 함께한 시간이 저희도 행복했답니다. 정만순 관리사님이 워낙 꼼꼼하시고 둥이 경험도 많다보니 산모님들에게 늘 인기가 많으시답니다.
저희 행복아이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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