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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네이버 맘스홀릭과 파주맘카페에 올라온 후기(이은자관리사님)
글쓴이 일산 - 2022-05-11 오전 10:28:19 (조회:10)
지사 본사,강남

 < 본 후기는 네이버 맘스홀릭과 파주맘카페에 올라온 후기를

옮겨놓은것입니다.>

 

원래는 다른 업체에 예약했었는데(출산3개월전),

출산 일주일전에 갑자기 그 업체에 일할 관리사님들이 없다고 하시며 

급하게 행복아이실장님을 연결해주셨어요.

출산이 얼마남지 않아서 불안했는데,

실장님께서 제 사정 다 들어주시고 시원시원하게 말씀해주시면서 최대한 날짜 맞춰주시겠다고 저를 안심시켜주셔서 조금이나마 가벼운 마음으로 출산하러 갈 수 있었어요.

사실 한번 취소당하고나니 출산후 조리원에서 확정 연락 받기전까지 

너무 조마조마했었는데

퇴소날짜에 딱 맞추진 못하고 3일후에 오실 수 있다고 하셨고,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ㅎㅎㅎ

그렇게 퇴소 후 3일후에 관리사님이 오셨는데 저는 둘째지만 

관리사님 도움은 처음이라서 너무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불편할까봐 걱정했는데...정말 쓰잘떼기없는 걱정이었어요.!!!

일단 경험이 많으신 관리사님이셔서 신생아 관리는 체계적으로 제가 

신경쓸일이 정말 1도 없게끔 너무 잘해주셨고, 산모식사도 정말 딱 제 스타일에 맞춰서 너무 맛나게 잘해주셨어요. 전 저한테 물어보고 제가 먹고싶은 반찬만 조금씩 만들어주신게 마음에들었어요, 

나중에는 관리사님하고 뭐먹을지 상의도하면서 반찬을 정하다보니 

밥먹는시간이 늘 즐거웠어요.ㅎㅎㅎ

그리고 병원에 가야할때도 같이 가주시는건 물론이고 퇴근 후에라도 

갑자기 병원갈일이 있거나 하면 걱정하지 말고 새벽이라고 괜찮으니 

꼭 전화하라고 말씀해주셔서 뭔가 든든했어요!!

마지막으로 저는 첫째(5살)가 있었는데, 2주 정도? 집에 같이 있을때는 아이반찬도 따로 해주시고, 유치원갈때는 등원시간에 맞춰서 관리사님이 30분 일찍 출근해주셔서 둘째 걱정없이 등원준비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저희 아이가 할머니라고 부르면서 집에가실 때 가지말라고 울 정도로 

너무너무 잘 보살피고 놀아주셨어요.

중간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업체에서도 신경 써주시고, 특히 이것저것 

궁금할 때 실장님한테 여쭤보면 항상 밝은 목소리로 전화주셔서 다 알려주시고, 요청드리는것도 웬만하면 다 들어주시려고 알아봐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업체에서 관리사님들 관리를 잘 해주시는거 같더라구요. 

업무관련 된 교육이라던가, 사회이슈가 나오면 그거에 대한 교육도 

받으시는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저는 둘째라서 4주 이용하고 관리사님이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서 3주 연장해서 7주 동안 정말 편안~~~하게 지낼수 있었어요~ 

여유가 더 있었으면 아마 할 수 있을 만큼 최대한 연장했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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