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사진 콘테스트

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유윤숙관리사님 우리쌍둥이 이렇게 자랐어요
글쓴이 김 인주 - 2010-05-29 오후 5:08:45 (조회:1270)
관리사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우리준이 민이 이렇게 자랐습니다.. 퇴원후 6주간 잘~키워주셔셔 이렇게 잘 자랐습니다.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리며 담에 또 기회?되면 또 뵈요.ㅋㅋ 항상 건강하시구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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