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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의 임신과 출산은 행복으로 가는 열매를 맺음과 사랑의 결실이고 엄마와 아빠의 사랑 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기는 바로 행복아이입니다.

제목 행복했습니다.(김혜문관리사님)
글쓴이 김정희 - 2026-09-01 오후 3:48:46 (조회:7)
지사 강동

관리사님 안녕하세요. 같이 지내는동안은 잘 몰르고 3주가

지났어요. 관리사님하고 보내는 3주가 넘 행복했어요.

애정가득한 마음과정성을 다해서 우리 지우를 돌봐주시고,

음식도 넘 맛있게 잘 해 주셔서 지금도 그 음식들이 생각나요.ㅎ


관리사님 덕분에 제 몸도 회복이 빠르게 된것 같아요.

초산이라서 서툴고,걱정만 가득할때 항상 차분하게 알려주시고,

잘 할수 있을거라고 용기를 주시던 관리사님말씀! 지금은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는것 같아요.

3주동안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연장을 하고 싶었지만, 다음 약속이

있으셔서 못해서 아쉽기는 해요.

혹시 둘째소식이 있으면 연락드릴께요.

건강하세요~


admin  / AM 11:29:03 삭제
산모님~안녕하세요. 어머 이렇게 긴 사연을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아가하고 많이 힘드실텐데요~~~
초산이라서 근심,걱정 많이 하셨던 기억이 나네요. 아가도 건강하게 잘 크고 있죠?
관리사님께서는 아주 조용하시고,차분하게 설명하시면서 아가케어도 잘 해 주시는
분이세요. 음식도 잘 하시는것 같아요.
꼭 둘째 소식과 함께 다시 만나길 바래요.
다시 한번 감사의 글을 올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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